[경매 2025타경56278] 서해더블루 511호
두 번 유찰 뒤 감정가로 되돌아간 511호, 1억 1,200만원까지면 사볼 만하고 10/19는 보내기
반송동 전용 46.93㎡ 오피스텔로, 10월 19일 최저가가 감정가 그대로 1억 7,100만원입니다. 두 번 유찰됐는데 값이 다시 올라간 물건입니다.
9월 15일 HUG가 대항력을 포기하는 확약서를 내자 매각 조건이 바뀌었고, 8,379만원으로 잡혀 있던 10월 19일 기일이 변경돼 같은 날 감정가로 새로 잡혔습니다.
원래 세입자 보증금 1억 6,500만원은 인수 대상에서 빠져 떠안을 돈은 0원입니다.
세후 수익률 20%를 지키는 값은 1억 1,200만원이라, 10월 19일 최저가와 2차 1억 1,970만원은 기준 위입니다. 3차 8,379만원부터 기준 아래로 내려옵니다.
서해더블루 511호 ·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3-8 서해더블루 5층 511호 (동탄구 메타폴리스로 47-7)
핵심 숫자
| 항목 | 값 | 비고 |
|---|---|---|
| 감정가 | 1억 7,100만원 | 감정 · 근거는 같은 타입 5층 거래(2024-01, 1억 7,500만원) |
| 최저가 (10/19 새 매각) | 1억 7,100만원 | 매각기일 2026-10-19 · 감정가의 100% · 직전 예정이던 8,379만원 기일은 변경됨 |
| 2차 · 3차 최저가 | 1억 1,970만원 · 8,379만원 | 기일 날짜는 아직 미정 (법원 기일내역 2026-10-01 열람) |
| 살 만한 최대 가격 | 1억 1,200만원 | 세후 수익률 20% 기준 · 되팔 값 1억 3,860만원(호가 1억 5,400만원의 90%) |
| 필요한 내 돈 | 8,851만원 | 대출 1,920만원(낙찰가 60%에서 방공제 4,800만원 차감)·연 5.5% · 월세 보증금 1,000만원 수령 반영 |
| 1년 뒤 되팔기 (세후) | +1,773만원 | 가정 · 12개월 보유 수익률 20.0% · 11개월이면 +1,509만원 |
| 월세 수익률 (표면) | 연 8.2% | 보증금 1,000만·월 70만원 가정 · 대출이자 반영 내 돈 대비 약 8.3% · 공실·관리비·보유세 제외 |
| 떠안을 보증금 | 0원 | 원래는 1억 6,500만원이 인수 대상이었으나 HUG 확약으로 제외 |
권리 요약
- 원래 세입자는 2021년 3월 22일 전입했고, 집주인이 1억 5,000만원에 이 호실을 산 날과 같습니다. 보증금은 1억 6,000만원에서 2022년 1억 6,500만원으로 올라 집값보다 컸습니다.
- 말소기준권리는 2024년 3월 29일 화성시 압류입니다. 세입자 전입이 이보다 앞서 원래라면 보증금 전액이 인수 대상입니다.
- 임차권등기는 2024년 3월 28일에 이뤄졌고,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HUG가 2025년 6월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.
- HUG는 2026년 9월 15일 우선변제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, 전액을 못 받아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냈습니다. 그래서 인수 보증금은 0원입니다.
- 현황조사 때 문이 잠겨 있었고 전입세대는 세대주 없음으로 나옵니다. 토지별도등기가 있으나 부담이 되는 권리는 없다고 옥션원이 풀이했으니,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로 다시 확인하세요.
살 만한 최대 가격은 이렇게 계산했습니다
되팔 값은 같은 타입(131D) 매매 호가 1억 5,400만원의 90%인 1억 3,860만원으로 잡았습니다. 취득세·비용·양도세를 빼고 세후 수익률 20%가 남도록 거꾸로 계산하면 1억 1,200만원이 나옵니다. 같은 층 다른 호실 낙찰을 면적으로 옮긴 값(약 1억 862만원)과 338만원 차이라 비슷한 수준입니다.
비교한 사례
| 사례 | 시기 | 가격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같은 건물 같은 층 다른 호실 (2024타경94911, 전용 44.72㎡) | 2026-04 | 1억 350만원 | HUG 확약 물건 3차 낙찰 · 감정가의 63.1% · 입찰 6명 · 2등 9,950만원 · 면적 환산 약 1억 862만원 |
| 같은 타입(131D) 마지막 매매 실거래 | 2024-01 | 1억 7,500만원 | 5층 · 감정가의 근거 |
| 비슷한 크기 44.71㎡ 타입 매매 | 2026-06 | 1억 2,000만원 | 5층 · 2023-09에는 같은 타입 1억 6,000만원 |
| 같은 타입 전세 실거래 4건 | 2025-01~2026-04 | 1억 5,880만~1억 6,670만원 | 전세가가 매매 호가보다 높은 구조 |
| 비슷한 크기 월세 | 2025-11~2026-09 | 보증금 1,000만·월 67만~75만원 | 같은 타입 월세 기록은 없음 |
위치 · 걸어서 얼마나 걸리나
| 장소 | 도보 |
|---|---|
| 선큰공원 | 도보 2분 (0.2km) |
| 솔빛초등학교 | 도보 11분 (0.7km) |
| 센트럴에스타운 | 직선 약 80m |
| 미래도프라자 | 직선 약 130m |
| 메타폴리스 | 직선 약 430m |
|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정문 | 직선 약 1.1km |
이 물건의 이력
- 2009-06건물 사용승인 (지하 5층·지상 19층, 같은 타입은 단지에 4세대)
- 2021-03-22현 소유자가 1억 5,000만원에 취득, 같은 날 원래 세입자 전입
- 2024-03-28원래 세입자 임차권등기
- 2024-03-29화성시 압류 (말소기준)
- 2025-06-02HUG 강제경매개시결정
- 2025~2026감정평가 1억 7,100만원 · 1차 감정가 유찰
- 2026-09-082차 1억 1,970만원 유찰
- 2026-09-15HUG 대항력 포기·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(2차 유찰 1주 뒤)
- 2026-10-01분석 공개 (40호) · 10월 19일 기일이 변경돼 같은 날 감정가로 새 매각
- 2026-10-19새 매각기일 · 최저가 1억 7,100만원 (아직 지나지 않음)
- 2026-10-26매각결정기일 (10월 19일 매각이 있을 때 예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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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두 번 유찰됐는데 왜 값이 다시 감정가로 올라갔나요?
확약서가 늦게 나와 매각 조건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. 이런 경우 법원은 새 조건으로 처음부터 다시 팔아서, 8,379만원 예정이던 기일이 변경되고 감정가로 새로 잡혔습니다.
10월 19일 1억 7,100만원에 들어가도 되나요?
호가(1억 5,400만원)보다 비싸 세후로 -3,887만원이 나오는 계산이라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. 확약 물건이어도 비싸게 사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.
2차 1억 1,970만원이면 괜찮은가요?
살 만한 최대 가격보다 770만원 높고, 세후 +1,285만원(14.0%)으로 목표 20%에 못 미칩니다. 같은 건물의 확약 물건에 6명이 몰린 사례가 있어 2차에서 팔릴 수도 있습니다.
되팔 때 가격이 더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?
호가 매물이 1건뿐이고 옆 크기 타입은 올해 6월 1억 2,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. 이 값을 되팔 값으로 잡으면 남는 돈은 크게 줄어듭니다.
대출은 얼마나 나오나요?
소액임차인 몫 4,800만원을 빼면 계산상 1,920만원 남짓입니다. 잔금 대부분을 현금으로 준비해야 하며 실제 한도는 은행 상담이 필요합니다.
원문 글 1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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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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